이주형은 제1회 한일 포토비엔날레 (실크갤러리, 2000), Image Korea (예술의전당 디자인미술관, 2003), 바다_내게로 오다 (갤러리 라메르, 2005), 대동산수 (공평아트센터, 2006), 오리엔탈 비주얼 (북경세기단전람관, 2007), 한국사진의 뉴 프론티어 (갤러리 나우, 2008), Encounter_Asia Contemporary Photography (AM갤러리, 2010), 사진의 터 (아트스페이스 J, 2013), 네오산수 (대구시립미술관, 2014), [re]connect (syogallery, 2014)  포함 100여회의 단체전에 참가했으며 자취 (스페이스 129, 2010), 격자풍경 (봉산아트센터, 2013) 등 다수의 개인전을 가진 바 있다. 현재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사진미디어 전공 교수로 재직하고 있다. 




Posted by syogaller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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